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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TMENT

암 · 뇌 · 심혈관 치료법

치료가 어떻게 다른지, 언제 하는지, 보험 약관에서 무엇을 확인하면 좋은지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확인일 2026-09-18

새로 나온 치료가 언제나 더 좋은 치료는 아닙니다. 국가암정보센터도 치료 방법끼리 직접 비교한 연구가 없으면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말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수술

암 덩어리를 직접 잘라내는 치료입니다.

개복수술

어떤 치료인가배를 크게 열어서 암과 그 주변 조직을 잘라내는 수술입니다. 암 주위의 림프절도 함께 넓게 떼어냅니다.

언제 하나암을 완전히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할 때 쓰는 기본 방법입니다. 진단을 확실히 하려고, 또는 증상을 덜어 주려고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징장점은 수술 부위를 눈으로 직접 넓게 보면서 다룰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절개가 크기 때문에 통증과 흉터가 크고 회복에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 적힌 수술의 정의와 병원에서 부르는 수술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담보 이름만 보지 말고 약관의 정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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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절제술

어떤 치료인가입이나 항문으로 내시경을 넣어 점막에 있는 암만 떼어내는 시술입니다. 배를 열지 않습니다.

언제 하나암이 점막이나 점막 바로 아래에만 머물러 있는 아주 이른 시기에 씁니다. 위암은 크기가 작고 세포 모양이 좋은 경우에 한해 시행합니다.

특징장점은 위나 장을 그대로 남길 수 있고 시술 뒤 며칠 안에 퇴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떼어낸 조직을 검사해서 암이 더 깊이 파고들었거나 세포 모양이 나쁘면 다시 수술을 해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서 이 시술을 수술로 볼지 아닐지가 갈릴 수 있습니다. 담보 이름이 비슷해도 약관의 정의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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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

어떤 치료인가배에 작은 구멍을 몇 개 내고 관을 넣어, 화면을 보면서 암을 잘라내는 수술입니다.

언제 하나개복수술로 하던 암 수술을 대신해 널리 쓰입니다. 위암과 대장암에서 많이 시행합니다.

특징장점은 개복수술과 비슷한 수술 성적을 내면서도 통증이 적고 흉터가 작으며 회복이 빠르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기구가 곧게 뻗은 형태여서 좁은 곳에서 움직임이 제한된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같은 암이라도 어떤 방법으로 수술했는지에 따라 보장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의 수술 분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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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

어떤 치료인가의사가 로봇 팔을 조작해서 하는 복강경 수술입니다. 화면을 삼차원으로 보면서 기구를 여러 각도로 꺾어 쓸 수 있습니다.

언제 하나위암에서는 이른 시기의 암에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장암 가운데 직장암에서는 신경과 항문을 남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전립선암 수술에서도 쓰입니다.

특징장점은 좁은 공간에서 더 정밀하게 다룰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장비 값이 비싸고,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 입원 기간이나 합병증이 더 낫다는 점이 아직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비용국가암정보센터 위암 안내에서는 검증이 충분하지 않아 보험 적용이 되지 않고 환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위암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이며, 암 종류와 수술 방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보험금은 로봇을 썼는지가 아니라 약관에 적힌 수술의 정의와 분류로 정해집니다. 약관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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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약으로 온몸에 퍼진 암세포에 작용하는 치료입니다.

세포독성 항암화학요법

어떤 치료인가암세포처럼 빠르게 자라는 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약으로 하는 치료입니다. 온몸에 작용합니다.

언제 하나완치를 목표로 할 때도 쓰고, 암이 자라는 속도를 늦추거나 증상을 덜어 주기 위해서도 씁니다. 혈액암처럼 약에 잘 듣는 암에서는 완치를 목표로 합니다.

특징장점은 눈에 보이지 않게 퍼진 암세포에도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빠르게 자라는 정상 세포도 함께 다쳐서 백혈구 감소, 메스꺼움과 구토, 탈모, 입안 염증 같은 부작용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부작용은 2~3주 안에 회복된다고 설명합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서 항암약물치료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통원으로 맞아도 보장되는지가 상품마다 갈립니다. 담보 이름과 약관 정의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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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앞뒤로 하는 보조 항암요법

어떤 치료인가수술 뒤에 몸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아주 작은 암세포가 자라지 못하게 약을 쓰는 치료입니다. 수술 전에 암 덩어리를 줄여 수술을 쉽게 하려고 먼저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언제 하나수술 뒤 재발 위험을 낮추려 할 때 씁니다. 대장암에서는 수술한 2기와 3기, 4기 일부에서 여섯 달 동안 보조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다고 설명합니다. 방사선치료와 같은 기간에 함께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징장점은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쓰는 약이 항암제이므로 부작용은 그대로 따라온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같은 항암약물치료라도 수술 전인지 후인지, 입원인지 통원인지에 따라 청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의 정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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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치료

어떤 치료인가암세포가 가진 특정한 물질만 골라서 막는 약으로 하는 치료입니다. 정상 세포가 받는 손상을 줄이려는 방법입니다.

언제 하나검사에서 그 약이 겨냥하는 표적이 암세포에 있다고 확인된 경우에 씁니다. 표적이 없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대장암에서는 유전자 검사 결과에 따라 쓰는 약이 갈린다고 설명합니다.

특징장점은 세포독성 항암제보다 독성이 낮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한계는 표적이 맞는 사람에게만 쓸 수 있고, 표적치료제에서만 생기는 특수한 부작용이 따로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서 항암약물치료로 보는지, 따로 만든 담보로 보는지가 상품마다 갈립니다. 담보 이름과 약관 정의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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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치료

어떤 치료인가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약이 아닙니다. 환자의 면역세포가 암세포와 잘 싸우도록 도와주는 약으로 하는 치료입니다.

언제 하나암세포가 면역체계를 피하지 못하게 막는 방식으로 씁니다. 폐암에서는 면역세포 표면 단백질을 막는 약이 쓰인다고 설명하고, 간암에도 쓰이는 약이 있습니다. 쓸 수 있는지는 검사 결과와 암의 상태에 따라 정해집니다.

특징장점은 기존 항암제와 작용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모든 환자에게 듣는 치료가 아니고, 면역이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생기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약과 암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서 항암약물치료에 들어가는지, 별도 담보인지가 갈립니다. 새로 나온 치료일수록 오래된 약관에는 그 이름이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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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치료

어떤 치료인가호르몬이 암세포를 자라게 하는 암에서, 호르몬이 암세포에 붙지 못하게 막거나 호르몬이 만들어지는 양을 줄이는 치료입니다.

언제 하나유방암에서 검사 결과 호르몬 수용체 양성으로 확인된 경우에 씁니다. 수술 뒤 재발을 막기 위해서, 또는 재발했을 때 시행합니다.

특징장점은 먹는 약으로 오래 이어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5년에서 10년까지 길게 복용하고, 안면 홍조 같은 증상이 따를 수 있으며, 약에 따라 정기 검사를 권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서 항암약물치료로 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먹는 약으로 오래 치료해도 보장이 되는지 약관의 정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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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높은 에너지의 방사선으로 암세포의 유전물질을 손상시켜 자라지 못하게 하는 치료입니다.

일반 방사선치료

어떤 치료인가몸 밖에서 암이 있는 곳에 방사선을 쬐는 치료입니다. 방사선이 암세포의 유전물질을 손상시켜 세포가 늘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언제 하나완치를 목표로 할 때, 수술 뒤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없애 재발 위험을 낮출 때, 완치가 어려운 경우 증상을 덜어 줄 때 씁니다. 증상을 덜어 주려는 목적일 때는 환자의 약 70~80퍼센트에서 증상이 나아지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징장점은 칼을 대지 않고 암이 있는 부위를 치료한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방사선이 지나가는 정상 조직에도 영향이 가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 방사선치료를 따로 정한 담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횟수나 방식에 조건이 붙는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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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

어떤 치료인가방사선이 나오는 창의 모양과 세기를 컴퓨터로 정밀하게 조절해서 쬐는 방사선치료입니다.

언제 하나암이 있는 부위에 방사선을 집중해야 하고, 가까이 있는 정상 장기를 지켜야 할 때 씁니다.

특징장점은 암 부위만 집중해서 치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시간과 장비가 더 든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는 방사선치료라는 큰 이름만 적혀 있고 세부 방식이 나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의 정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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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위 방사선치료

어떤 치료인가컴퓨터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으로 암의 위치를 삼차원으로 정확히 잡은 뒤, 여러 방향에서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암에만 모아서 쬐는 치료입니다.

언제 하나암 덩어리의 위치를 정확히 잡을 수 있을 때 씁니다. 머리 쪽에 쓰는 정위방사선수술과 몸통에 쓰는 체부정위방사선치료로 나뉩니다. 간암에서는 수술이나 국소치료가 어려운 경우에 고려한다고 설명합니다.

특징장점은 칼을 대지 않고 암 부위에 방사선을 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암의 위치와 크기가 조건에 맞아야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이름에 수술이라는 말이 들어가더라도 약관에서 수술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보 이름과 약관 정의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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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자치료

어떤 치료인가수소 원자의 핵인 양성자를 높은 에너지로 가속해서 암 조직을 파괴하는 방사선치료입니다.

언제 하나일반 방사선치료와 같은 목적으로 쓰되, 주변 정상 조직을 지키는 것이 특히 중요한 경우에 씁니다. 소아 환자에서 부작용이 크게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간암에서도 치료 대상을 넓힌 기술로 소개합니다.

특징장점은 정상 조직이 받는 방사선을 줄일 수 있어, 성장 장애나 기능 손상 같은 뒤늦은 문제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치료 장비를 갖춘 곳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비용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서는 엑스선치료와 양성자치료는 대부분의 고형암에서 보험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암 종류와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치료받는 병원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험에서 볼 점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라도 민간 보험 약관에서는 별도 담보로 다루거나 아예 다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관의 정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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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치료

어떤 치료인가양성자보다 무거운 탄소 같은 입자를 이용하는 방사선치료입니다.

언제 하나쓸 수 있는 조건은 치료하는 기관과 암의 상태에 따라 정해집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중입자치료를 기존 엑스선치료나 양성자치료와 직접 비교한 임상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없어서, 어느 치료가 더 나은지에 대한 의학적 근거는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징장점은 입자가 무거워 세포를 파괴하는 힘이 크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주변 정상 조직에 들어가는 방사선 양도 크고 조절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점입니다.

비용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서는 중입자치료가 신의료기술로는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았으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해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이 아닌 비급여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급여 기준은 바뀔 수 있으므로 치료받는 병원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험에서 볼 점비급여 치료는 실손 보험에서 보장 범위와 자기부담이 급여 치료와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가입한 시기의 약관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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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치료

특정한 암이나 특정한 상황에서 쓰는 치료와, 증상을 돌보는 의료입니다.

조혈모세포이식

어떤 치료인가높은 용량의 항암요법과 방사선치료로 골수를 비운 뒤, 피를 만드는 세포를 넣어 주는 치료입니다. 골수, 말초혈액, 제대혈에서 세포를 얻습니다.

언제 하나백혈병처럼 세포가 자라는 과정에 이상이 생긴 경우나, 재생불량성빈혈처럼 피를 만드는 세포가 줄어든 경우에 씁니다. 악성림프종과 다발성골수종에도 적용합니다.

특징장점은 병의 뿌리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자기 세포를 쓰는 자가이식은 암세포가 섞여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세포를 쓰는 동종이식은 이식 거부와 이식편대숙주병 위험이 있으며, 감염과 출혈 위험도 따른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 조혈모세포이식을 따로 정한 담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수이식이라는 옛 이름으로 적혀 있는 약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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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열치료

어떤 치료인가바늘 모양의 전극을 암에 넣고 고주파를 흘려서, 그때 생긴 열로 암과 그 주변 조직을 태우는 시술입니다.

언제 하나간암에서 씁니다. 3센티미터 이하의 덩어리가 3개 이하일 때 시행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센티미터가 안 되는 하나의 덩어리에서는 수술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특징장점은 간암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합병증이 적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출혈, 감염, 주변 장기 손상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고, 덩어리의 크기와 개수가 조건에 맞아야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에서 이 시술을 수술로 보는지가 갈립니다. 시술과 수술을 나누는 기준은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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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화학색전술

어떤 치료인가암에 피를 보내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섞은 막는 물질을 넣어 주는 시술입니다. 암으로 가는 피를 끊고 항암제를 함께 넣습니다.

언제 하나간암에서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 씁니다. 3센티미터보다 큰 덩어리에서 효과적이라고 설명합니다.

특징장점은 배를 열지 않고 암으로 가는 피를 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시술 뒤 복통, 메스꺼움과 구토, 발열, 식욕 부진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따로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여러 번 반복해서 받는 치료입니다. 약관에서 회차마다 보장하는지, 한 번으로 묶는지가 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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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완화의료

어떤 치료인가암을 없애는 치료가 아닙니다. 통증과 몸의 증상을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돌보는 의료입니다.

언제 하나말기 진단을 받은 경우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는 병동에 입원하는 입원형, 집으로 방문하는 가정형, 일반 병동과 외래에서 받는 자문형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특징장점은 통증 조절과 기본 간호, 가족 교육, 사별 가족 지원까지 함께 받는다는 점입니다. 한계는 말기 진단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고,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기관에서 받는다는 점입니다.

비용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급여 여부를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완화의료를 위한 입원은 약관에서 치료를 목적으로 한 입원으로 보는지가 갈릴 수 있습니다. 약관의 입원 정의를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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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받나

같은 암 치료라도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절차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병원 종별부터 정리했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어떤 치료인가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평가해 지정하는 병원입니다. 제5기(2024~2026년)는 47곳입니다.

언제 하나중증 · 고난도 진료와 연구 · 전공의 수련을 맡습니다. 건강보험을 적용받으려면 다른 병원이 써 준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합니다.

특징2024년 10월부터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시작돼 47곳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중환자실 · 응급병상을 뺀 일반병상 3,625개(전체 일반병상의 8.6%)를 줄이고 중증 · 응급 중심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감축 폭은 수도권 10~15%, 비수도권 5% 수준입니다.

비용일반 외래는 진찰료를 전액 내고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를 냅니다. 다만 암으로 산정특례를 받으면 급여 본인부담은 5%라 종합병원과 같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약관이 치료받는 병원의 종류를 조건으로 걸어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디서 받아야 주는 담보인지 약관에서 확인하세요.

mohw.go.kr ›mohw.go.kr ›mohw.go.kr ›hira.or.kr ›nhis.or.kr ›

종합병원

어떤 치료인가의료법이 정한 병상 수와 진료과목 요건을 갖추면 됩니다. 지역의 2차 진료를 맡습니다.

언제 하나진료의뢰서 없이 바로 갈 수 있습니다.

특징상급종합병원처럼 3년마다 지정받는 자리가 아니라, 요건을 갖추면 유지되는 종별입니다.

비용일반 외래는 동 지역이면 요양급여비용의 50%, 읍 · 면 지역이면 45%를 냅니다. 암으로 산정특례를 받으면 5%로 상급종합병원과 같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급여 본인부담이 같아도 비급여 항목과 금액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실손이 어디까지 보는지는 가입한 세대에 따라 갈립니다.

law.go.kr ›hira.or.kr ›nhis.or.kr ›

「암 환자 10명 중 6명은 상급종합병원」이라는 말일부 확인

어떤 치료인가업계에서 자주 인용되는 숫자입니다. 어디서 나온 값인지 짚어 둡니다.

언제 하나2020년 국정감사 때 공개된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인용한 보도입니다. 2015년부터 2020년 8월까지 누적 암 환자 1,729,365명 가운데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한 사람이 1,070,270명, 61.8%라는 내용입니다.

특징사람 기준이라 한 사람이 여러 병원을 다닌 경우가 섞여 있고, 2020년 8월까지의 누적입니다. 그 뒤의 공식 비율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같은 암 수술에서 종합병원 몫이 늘고 있다는 보도도 있으나, 원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보험에서 볼 점「상급종합병원에서 받은 치료만」처럼 병원을 한정하는 담보가 있습니다. 치료받는 곳이 바뀌면 받지 못할 수 있으니, 약관이 병원을 어떻게 정해 두었는지 보셔야 합니다.

medigatenews.com ›docdocdoc.co.kr ›nhis.or.kr ›

읽기 전에

이 설명은 공식 자료에 적힌 내용만 정리한 것입니다. 진단과 치료를 정하는 것은 담당 의사입니다.

건강보험 급여 여부와 보험 약관은 시기에 따라 바뀝니다. 실제 비용과 보장은 치료받는 병원과 가입한 보험의 약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국립암센터, cancer.go.kr),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health.kdca.go.kr),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 안내에서 확인한 내용만 담았습니다. 공식 통계가 없는 한 가지(상급종합병원 이용 비율)만 보도를 인용했고, 화면에 그렇게 밝혔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